신원식 정신 교육

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군의 장병들에게 정신교육을 제공하는 교재에 독도를 영토분쟁 지역으로 기술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이에 대해 신 장관은 "발간 최종 결심은 제가 했기 때문에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다"며 사과했다. 이러한 사과는 국방부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이루어졌다. 신 장관은 독도가 우리의 영토임을 강조하며, 이러한 표기는 자신의 실수로 인한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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