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13일 북한을 향해 "평화를 해치는 망동을 한다면 그들을 기다리는 것은 파멸의 지옥일 뿐"이라며 거듭 경고하고 나섰다.
신원식 장관은 이날 오전 청사에서 주재한 '2023년 후반기 전군 주요지휘관회의'에서 전임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북한의 도발시 단호한 대응을 강조하며, 평화 프로세스를 "완벽한 가짜"라고 비난했다. 또한 신장관은 북한이 평화를 해치는 행동을 한다면 파멸의 지옥을 기다리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북한과의 평화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비판했다. 그는 북한의 도발에 단호한 대응을 보여줄 것을 약속했다. 이러한 신원식 장관의 발언은 북한과의 관계 개선 및 지속 가능한 평화 상태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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