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한수 신혜식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의 배후 의혹을 조사 중인 경찰이 보수성향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의 운영자인 신혜식씨를 다시 소환하여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24일 오전 9시부터 신씨를 특수건조물침입 및 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등의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혜식씨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와 함께 작년 1월에 발생한 서부지법 폭동 사태에서 교사로 지목되었습니다. 경찰은 신씨를 포함한 일부 보수 유튜버들이 신앙심을 명분으로 한 심리적 지배와 금전적 지원을 통해 조직적으로 활동했다는 혐의도 조사 중에 있습니다.

신혜식씨는 보수 성향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를 운영하는 주요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대한 경찰의 조사는 현재 진행 중이며, 신씨는 이날 오전 경찰에 출석하여 발언을 하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소환 조사 이전에도 신혜식씨는 지난 13일에도 경찰에 출석하여 조사를 받은 바 있습니다. 그러나 신혜식씨는 경찰의 조사가 부실하다고 주장하며 심문 내용에 대한 자세한 질문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계속하여 서부지법 폭동 사태의 배후를 조사하고 있으며, 신혜식씨를 비롯한 관련 인물들에 대해 추가적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와 같은 사태로 인해 보수 성향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현재 경찰의 수사가 진행 중이라는 점을 상기시키며 이에 대한 계속된 관심이 필요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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