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에 열린 신임 검사 임관식에서 박성재 법무부 장관과 신임 검사들이 함께 참석하여 법무부의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습니다.
박 장관은 임관식에서 경솔한 언행이 검사들에게만 불명예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검찰 조직 전체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다고 경고하였습니다. 이는 검사들이 규율과 책임을 갖고 행동해야 함을 강조한 것입니다.
신임 검사들과 가족들은 임관식에서 법복을 입고 국민의례를 하며 새로운 임무에 대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를 통해 검사들은 국가와 국민에 대한 책임과 신의를 다짐하며 검찰의 신뢰 회복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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