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시흥 월곶고가교 공사 현장에서 교각 구조물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하여 7명이 다친 사건이 발생했다.
경기도특별사법경찰관이 현장을 살펴보고, 사고로 인해 부상자가 총 8명이었으며, 중상자 1명이 추가되었음을 확인했다. 공사현장에서 구조물이 떨어져 다치게 된 6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이 현장 수색에 나섰다.
시흥 월곶고가교 붕괴로 인해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하였으며, 안전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임을 강조한다. 관련 당국은 사고 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안전 조치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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