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보도다. 싱어게인4 6호 가수로 출연한 가수 김윤설이 세상을 떠났다. 지난 8일 밴드 타카피의 보컬 김재국은 자신의 SNS에 “싱어게인4에서 6호 가수로 함께 출연한 김윤설 님이 하늘나라로 가셨다”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고 밝혔다. 외부에서 확인한 사안으로은 고인의 사인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모 언론과의 취재를 통해서는 고인이 지난해 10월 방송된 싱어게인4에서 6호 가수로 활약했고, 1라운드를 통과했다는 점이 확인된다. 가족과 지인들은 최근 장례식장 소식을 SNS를 통해 알리며 고인을 기리고 있다.
김윤설은 2013년 싱글 남과여를 발표하며 음악 활동의 길을 시작했고, 이후 보이스 코리아 2020과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7에도 출연하며 대중 앞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에는 JTBC 싱어게인4에 도전장을 내밀어 6호 가수로 이름을 알렸고, 선한 마음과 성실한 무대 매너로 동료들에게도 존경을 받았다는 전언이 전해진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비보에 팬과 동료들은 큰 충격에 빠졌고, 가수의 꿈을 이어왔던 이의 삶에 많은 이들이 애도를 전하고 있다.
사망 소식은 소속사 측이나 공식 채널을 통해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해진 바에 따르면 고인은 가족의 품에서 작별을 고했고, 향후 장례 일정은 지인의 안내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고인의 선량한 인품과 음악적 이력은 팬들 사이에서 오랜 기억으로 남아 있다. 음악은 멈추지 않겠다는 다짐을 남겼던 그의 마지막 노래가 우리 곁에 남아 있는 동안, 많은 이들은 그가 남긴 노래와 이야기를 기억 속에서 다시 불러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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