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내년부터 로봇심판과 피치클록을 도입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KBO는 로봇심판을 도입하여 볼과 스트라이크를 판정하는 시스템인 ABS를 2024시즌부터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ABS는 이미 2군에서 4년간 테스트되었으며, 공정한 경기 진행을 도와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피치클록이라는 제도도 도입될 예정입니다. 피치클록은 투수들의 투구 간격을 제한하는 시스템으로, 경기의 박진감을 높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도입을 통해 KBO 리그의 경기 진행이 더욱 공정하고 흥미로워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팬들은 보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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