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경 동반 입대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동반 입대를 앞두고 심경을 밝히며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RM, 지민, 뷔, 정국은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입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멤버들은 입대 후에 서로 다른 곳에서 훈련을 받는 경험을 통해 소중함을 알게 되고, 다시 모이는 순간을 기대하며 후련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입대 날짜는 RM과 뷔는 11일, 지민과 정국은 12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입대에 대해 후회하지 않고 좋은 결정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에 팬들은 완전체로 다시 모이는 그날을 기다리며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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