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발하는 전공의들이 집단사직하면서 시민단체가 의협과 전공의를 경찰에 고발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시민단체인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발하는 전공의들을 의협과 대전협 관계자들과 함께 의료법 위반 등 8개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의협 비대위, 집행부, 대전협 회장 등이 고발 대상으로 지목되었고, 집단투쟁을 비난하는 시민단체의 입장을 보도되었다.
의료계와 시민사회 간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시민단체의 의혹고발은 의료법의 적용과정에서 어떠한 을 이끌어내게 될지 주목된다.앞으로 정부 정책을 둘러싼 갈등과 대립이 해소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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