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 부부가 득남을 하였습니다. 이들은 결혼 2년 만에 득남하게 되었으며, 심형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 하루야. 엄마 아빠 옆에 와줘서 고마워. 이제 엄마 아빠가 지켜줄게.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갓난아이의 사진을 게재하였습니다.
사야는 당시 임신 13주로 현지 장난감 회사 직원인 심형탁과 만나 4년의 연애 끝에 결혼하게 되었으며, 결혼 과정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과 채널A '신랑수업'에서 공개되었습니다.
15일 오전에는 심형탁이 감동적으로 아들을 품에 안고 "안녕 하루야..엄마 아빠 옆에 와줘서 고마워.."라며 아들에 대한 기쁨을 전했고, 이어 "이제 엄마 아빠가 지켜줄게.. 사랑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에서는 심형탁과 사야 부부의 출산 준비 과정과 감동적인 득남 소식이 공개되었습니다. 심형탁은 출산 준비 과정에서 사야와 함께 느낀 무섭고 힘든 순간들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박술녀의 출산 축하 선물도 눈길을 끈 가운데, 심형탁과 사야의 감격스러운 득남 소식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아들의 이름을 '하루'로 지었으며, 이들의 가족이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15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신랑수업'을 통해 뭉클한 득남 소식과 이들의 출산 준비 과정이 더 자세히 공개될 예정입니다.
다시 한 번, 심형탁과 사야 부부의 득남 소식을 축하하며, 귀여운 아들 '하루'가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함께하는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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