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 전공의 박민수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직권남용 및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사직한 전공의 1천360명에 대해 고소당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의대 증원 등 정부의 의료개혁 방침에 반대하며 사직한 전공의 1천300여 명이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을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고발하였고, 이에 1360명이 고소장을 제출하였다. 전공의들은 박민수 차관의 경질을 요구하며 복직하지 않을 의사를 밝히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박민수 차관은 고소사태에 대한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직권남용 혐의로 고소당한 사건을 통해 의료계와 정부의 간극이 드러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관련 당국은 사안을 신속히 조사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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