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특별재난지역 지정

21일, 이재명 대통령이 경남 산청을 방문하여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확인하고 산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방문한 산청 호우 피해 통합지원 본부에서 산청군수 이승화로부터 특별재난지역 선포의 시급성에 대한 의견을 듣고 "최대한 빨리 지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수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지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정부로부터 추가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재난 구호와 복구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어 피해 지역의 복구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총리는 8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산청 현장에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가 지급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 대통령은 행정안전부에게 강조적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의 지정을 지시했습니다.

따라서, 현재 경남 산청을 비롯한 피해 지역은 최대한 신속하게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어 정부의 추가적인 지원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안전을 위해 노력해야 하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합니다. 이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조속히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되어 피해 지역의 복구에 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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