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BBC에 따르면 모하메드 살라가 리버풀의 스쿼드에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살라는 오는 14일 한국시간으로 새벽에 열리는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의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에 참전할 예정입니다. 살라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를 합쳐 18경기에 출전하며 5골을 기록 중이었습니다.
살라의 스쿼드 복귀는 아르네 슬롯 감독과의 긍정적인 대화 끝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브라이튼전을 마친 후 살라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참가를 위해 이집트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며, 리버풀은 이 동안 양측의 이익을 고려하며 대응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면, 살라의 리버풀 스쿼드 복귀가 확정되었습니다. 살라는 슬롯 감독과의 긍정적인 대화를 통해 팀에 복귀하기로 결정했으며, 브라이튼과의 경기를 앞두고 정상적으로 훈련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리버풀 팬들은 살라의 복귀로 인한 팀의 강화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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