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의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가 시청률 3%대로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최종회인 10화의 시청률은 전국 기준 3.6%였습니다.
배우 김다솜은 '살롱 드 홈즈' 종영에 대해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는 지난 15일 종영한 이 드라마에서 알바의 여왕 '박소희'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습니다.
또한 김다솜은 종영을 맞아 체중 감량의 어려움을 고백했는데, 싱글맘의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큰 노력을 기울였다고 합니다. 김다솜은 극 중에서 아픈 아들을 홀로 키우는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고(故) 박지아는 '살롱 드 홈즈'를 통해 유작을 남기며 믿고 보는 배우로 기억될 것입니다. 지난 15일 드라마가 종영된 후에도 그의 감초 역할과 연기력이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줬습니다.
또한 '살롱 드 홈즈'의 이시영은 역시 강렬한 캐릭터를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최종화에서는 공미리와 '리본맨' 김현덕의 결전이 벌어졌는데, 두 인물의 케미스트리가 드라마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살롱 드 홈즈'의 종영을 맞은 김다솜은 아쉬움을 털어놨습니다. 그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을 함께 할 수 있어 즐겁고, 많은 분들이 그의 연기에 관심을 가져준 덕분에 더욱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살롱 드 홈즈'는 통쾌한 주부 탐정단 이야기로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최종화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유쾌함을 전달한 이 드라마는 한동안 기억에 남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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