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당귀'에서는 군산 생가에서 하루를 보낸 김수미의 이야기가 다뤄졌다.
김수미는 자신의 학창시절에 사투리 때문에 왕따를 당했던 고백을 했으며, 남편과의 부부싸움에 대한 이야기도 공유했다. 또한, 김수미가 박명수에게 생일선물로 구두를 사주어 발칵 뒤집힌 사건도 언급되었다. 결혼 10년차인 선예는 남편이 그간 설거지를 하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노력한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사당귀' 프로그램을 통해 김수미와 선예가 남편과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부부사이의 소소한 에피소드와 이야기를 전달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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