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경준(40)이 상간남으로 피소되어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이 보류됐다고 전해졌다. 이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현재까지 강경준의 기촬영분이 없으며 계획도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강경준 측은 상대방과 오해의 소지가 있다며 대응을 순차적으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침내 강경준은 지난해 12월 26일 상간남으로 지목돼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휘말렸다. 이로 인해 강경준의 사랑꾼 이미지에도 타격을 입게 되었다.
현재 강경준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의 촬영계획이 없어 출연이 보류된 상태이며, 소송이 해결된 후 향후 촬영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강경준 측은 상대방과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대응은 순차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현재 대중들은 강경준의 이미지에 대한 충격에 휩싸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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