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해군은 6월 6일부터 22일까지 괌 근해에서 '사일런트 샤크(Silent Shark)'라는 연합대잠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일런트 샤크 훈련은 북한의 잠수함 위협 등에 대비해 한미 해군 간 연합작전 수행능력과 상호운용성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 훈련은 한미 양국의 대잠전 능력을 높이고 잠수함 간 탐색, 추적, 공격을 숙달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괌 근해에서 실시된 이번 훈련에는 한국 해군의 잠수함 '정지함'과 P-3 해상초계기 2대, 미국 해군의 잠수함 등이 참여했다.
한미 해군은 사일런트 샤크 훈련을 통해 연합작전 수행능력과 상호운용성을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북한의 잠수함 위협에 대비하고 양국의 대잠전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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