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OK금융그룹과의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베테랑 리베로인 조국기를 영입한 소식이 전해졌다.
삼성화재는 3일 조국기를 OK금융그룹으로부터 받아들이며, 1억원의 이적료를 OK금융그룹에 지급하는 트레이드를 진행했다. 조국기는 2011년 대한항공에 입단한 후, 프로배구 선수로 활동해왔으며 이적료의 대가로 삼성화재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삼성화재는 팀의 강화를 위해 조국기를 영입하는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팀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써 삼성화재는 향후 프로배구 경기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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