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함수호 호주 리그

삼성 라이온즈가 호주프로야구리그(ABL)에 선수 4명을 파견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르면, 왼손 투수 이승현과 외야수 함수호가 7일 ABL에 참가하기 위해 호주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선수는 호주 브리즈번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브리즈번 밴디츠 구단에 소속되어 ABL에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은 최근 몇 년간 겨울마다 젊은 선수들을 호주 리그로 파견해 기량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육선엽과 김대호가 ABL에 참가했던 바 있습니다.

이번에 파견되는 이승현과 함수호는 ABL이 13일에 개막하는 첫 경기에 참가할 예정이며, 파견 기간은 5주 동안이라고 합니다. 이번 파견을 통해 삼성 선수들은 외국 리그에서 경험을 쌓고 실전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와 같이, 삼성 라이온즈가 젊은 선수들을 호주프로야구리그(ABL)에 파견하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렇게 파견된 선수들이 ABL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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