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수들인 삼성 라이온즈의 황동재와 한화 이글스의 김기중을 포함한 총 14명이 상무 야구단에서 군 복무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해 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활약한 황동재와 양도근, 그리고 김기중, 이상혁 등이 합격자로 선발되었습니다.
이번 합격자 발표로 삼성은 황동재와 양도근, 한화는 김기중과 이상혁이 상무 야구단에 입대하게 될 것입니다. 두산 베어스, NC 다이노스, 키움 히어로즈, SSG 랜더스 등 다른 구단에서도 합격자들이 발표되어 12월에 입소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황동재는 2001년생으로 우완 투수로서 삼성에서 기대를 받았으며, 김기중은 한화에서 활약한 좌완 투수입니다. 이들을 포함한 합격자들은 12월 15일에 상무 야구단으로 입대할 예정입니다.
이와 같이 삼성 황동재, 한화 김기중을 비롯한 총 14명이 상무 야구단에서 군 복무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들은 각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선수들이며, 군 복무를 통해 국가의 일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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