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달리 지창욱

1일 지창욱과 신혜선 주연의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지창욱과 신혜선은 작품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웰컴투 삼달리'는 한라산 자락 어느 개천에서 난 용, 조삼달(신혜선 분)이 모든 걸 잃고 추락한 뒤, 개천을 소중히 지켜온 조용필(지창욱 분)과 고향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사랑을 찾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지창욱은 로코킹의 귀환으로 복귀하며 이번 작품에서 지창욱의 눈빛을 판매한다는 이색 공약을 내걸었다. 신혜선은 지창욱의 눈빛을 관광상품으로 손님들에게 제공된다면 20% 이상의 시청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웰컴투 삼달리' 제작발표회에서 지창욱과 신혜선은 작품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보였다. 이 작품을 통해 지창욱은 로코킹의 모습을 다시 보여주고, 신혜선은 지창욱의 눈빛을 검증하는 기대감을 갖고 있다. '웰컴투 삼달리'의 시청률과 성공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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