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먹찌빠

서장훈이 SBS 예능 프로그램 '먹찌빠'에서 회식비를 걱정하는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서장훈은 이 프로그램이 정규 편성되면 회식비가 운동팀보다 더 많아질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에 대한 모두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었고, 서장훈이 "먹찌빠가 쭉 간다는 소식이 전해지면 그때는 제가 한번 쏘도록 하겠다"라고 말하면서 모두를 흥분시키기도 했다. 또한, 멤버들은 회식 메뉴로 소고기를 제안했는데, 서장훈은 "소 소 소 소"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이 회식비를 내지 못하는 이유를 고백하기도 했는데, 그 이유는 '700억 건물주'로서 빌딩 한 채가 날아갈 정도로 부동산에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어서라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서장훈의 걱정을 이해하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먹찌빠 출연진들이 촬영 중인 바캉스 특집 촬영지에서 바다에서의 신나는 시간을 보내는 장면도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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