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는 61세 연하의 건축가와 재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르면, 건축가 A씨는 지난해 유방암 투병 중이었던 서정희를 정성껏 간병하며 두 사람의 관계는 현재도 진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요주 역시 딸 서동주도 두 사람의 관계를 응원하고 있다고 보도됐다. 이들은 이미 가족처럼 지내고 있으며, 서정희의 인테리어 및 건축업 도전에도 A씨가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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