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총선을 앞두고 선거구 획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선거구 획정안은 논란이 되었던 '비례 1석 축소'가 결정되는 등 여러 이슈가 포함되어 있었다.
이번 선거구 획정안은 지역구와 비례대표 등 총 254석과 46석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전북의 경우 비례대표 1석이 줄어들었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석수가 늘어나는 등 변화가 있었다. 야당과 여당은 막판 협상을 거쳐 최종 합의안을 도출하여 국회 본회의에서 선거구 획정안을 통과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로써 총선이 41일 앞두고 선거구가 확정되었으며, 앞으로는 이를 기반으로 선거 준비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논란이 있었던 '비례 1석 축소' 등의 이슈가 해결되었지만, 그에 따른 각 지역별 변화가 예상된다. 이는 향후 선거에서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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