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선관위는 한동훈과 원희룡 대표 후보 사이의 비방전이 치열해지자 처음으로 공식 제재에 나서기로 결정했습니다. 전날 밤에 열린 2차 대표 후보 방송토론회에서 당헌과 당규를 위반한 두 후보에게 '주의 및 시정명령'을 담은 제재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SBS의 취재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힘 선관위는 한동훈과 원희룡 당 대표 후보 캠프에 대해 주의 및 시정명령을 의결했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후보자들이 전당대회 선거운동 과정에서 풍속을 해치거나 당 질서를 해칠 경우 발동됩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12일에도 원희룡과 한동훈 후보의 비방 전이 심각하다고 판단하고 제재 조치를 내렸습니다. 선관위는 당 후보들에게 '주의 및 시정명령'을 담은 제재 조치 공문을 발송했으며, 계속해서 공방이 이어질 경우에는 '당 윤리위 회부'까지 검토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선관위는 지난 11일 밤에 개최된 2차 대표 후보 방송토론회에서 당헌과 당규를 위반한 한동훈과 원희룡 후보에게 주의 및 시정명령을 담은 제재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당규 제5조 제1항에 따라 공정 경쟁 의무를 위반한 행위에 대해 제재 조치가 취해졌습니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또한 한동훈과 원희룡 대표 후보에 대한 공식 제재를 발표했습니다. 이전에도 어젯밤 2차 방송토론회 뒤에 취해졌던 제재에 이어 이번에도 당규 위반으로 인한 주의 및 시정명령이 내려졌습니다.
한동훈과 원희룡에 대한 선관위의 이러한 제재는 상호 비방이 과도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한 결과입니다. 그들에 대한 비방을 자제하라는 선관위의 당부에도 불구하고 방송토론회에서는 여전히 비방이 이어졌다는 것이 제재 조치를 내리게 된 원인입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국민의힘 선관위는 한동훈과 원희룡 후보의 당규를 위반한 행동에 대해 주의 및 시정명령을 포함한 제재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공정한 경쟁 환경을 지키기 위한 것이며, 당규를 준수하지 않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히 대응할 것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국민의힘 선관위가 한동훈과 원희룡 대표 후보에 대한 비방을 자제하도록 주의 및 시정명령을 내린 것은 공정한 경쟁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이러한 제재 조치는 후보들이 당규를 위반하거나 풍속을 해치는 행위를 할 경우 취해지는 것이며, 당규를 준수하지 않는 행동에 대해서는 엄중히 대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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