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교수가 중국 관중이 손흥민과 이강인에게 레이저를 쏜 사건을 국제축구연맹(FIFA)에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1일에 열린 한국과 중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에서 발생한 이 사건에 대해 서 교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야유 등 비신사적인 행위를 비판하고 FIFA에 신고하였다고 전했다. 서 교수는 중국 관중들이 경기 시작 전 애국가가 나왔을 때 야유를 보냈으며, 이강인 선수에게 레이저를 쏘는 등 엄청난 비매너 행동을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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