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소속사 미등록

가수 성시경의 누나와 소속사가 미등록 기획사를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0일 성시경의 누나 성모씨와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을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성시경 씨는 이번 사건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에 관련된 기사들은 가수 성시경 씨의 누나와 소속사가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하지 않고 1인 기획사를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것을 다루고 있습니다. 성시경 씨는 이번 사건에서 불송치되었으며, 누나와 소속사만이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스에 따르면 최근 가수 겸 뮤지컬 배우인 옥주현 씨가 자신이 설립한 연예기획사를 미등록 상태로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것과 마찬가지로, 성시경 씨의 누나와 소속사도 마찬가지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소속사인 에스케이재원은 이에 대해 입장문을 내고 "금일 보도된 미등록 관련 기사로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계도 받을 예정이며, 이후 1개월 이내에 모든 절차를 마쳐 등록을 완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은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을 위반한 혐의로 수사 중이며, 성시경 씨의 누나와 소속사는 소속사를 미등록으로 운영한 부분에 대해 검찰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요약하면, 가수 성시경의 누나와 소속사가 미등록 기획사를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는 뉴스가 보도되었습니다. 성시경 씨는 이번 사건에서 제외되었으며, 소속사는 1개월 이내에 모든 절차를 마쳐 등록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사건은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을 위반한 혐의로 수사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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