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의 노동조합이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 결렬에 따른 대응으로 내일부터 '준법운행'에 들어갑니다. 이로 인해 출퇴근길에 다소 지연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서울교통공사의 제1노조인 민주노총에 속한 노동조합이 이번 조치를 취하게 된 배경은 현안이 있던 임금과 단체협약에 대한 협상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서울교통공사 노사에 따르면 30일부터 일본과의 사이버전 전시를 계기로 내일부터 '준법운행'에 전환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출퇴근길의 혼잡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시민들의 양해와 넉넉한 시간 여유를 가지고 출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지하철 노조가 '준법운행'에 이를 예정이니 이에 따라 출퇴근 시간에 다소 지연이 발생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이번 조치의 결과로 인해 서울시민들의 일상이 다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점을 인지하고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퇴근 시간이 조금 더 오래 걸릴 수 있으나, 지금 상황에서는 안전한 교통운행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라는 점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서울지하철 노조와 서울교통공사 간의 협상이 임금과 단체협약 분야에서 더 나은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따라서, 내일부터 시작되는 '준법운행'으로 인해 서울 지하철을 이용하시는 분들께서는 출근 및 퇴근 시간을 예상보다 여유롭게 조정하고, 혼잡을 피하며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지하철 운행에 참여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서울시민 여러분의 넉넉한 양해와 협조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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