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매년 '올해의 서울색'을 선정하여 도시 이미지를 만들어왔다. 내년에는 '스카이코랄'이라는 색을 선택했다. 다양한 전문가들의 참여로 개발된 서울색에 대한 관심이 높다.
'스카이코랄'은 한강의 핑크빛 하늘에서 추출한 색상으로, 올해 서울시민이 가장 많이 찾은 한강을 기반으로 한 색상이다. 서울시는 색상 개발에 환경, 시각, 패션, 디자인 분야 등 다양한 전문가들을 참여시켜 깊이 있는 색 개발을 추구했다. 오세훈 시장은 스카이코랄을 민간기업에 확산시킬 계획이며, 실생활에서의 활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내년의 서울색은 '스카이코랄'로 정해졌다. 서울시는 매년 '올해의 서울색'을 선정하여 도시의 이미지를 만들어오고 있으며, 내년에는 서울시민들의 관심사와 일상 속 장소를 바탕으로 대표 색상을 선택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과의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내고자 하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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