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MLB 서울시리즈'가 오는 20∼21일에 고척돔에서 개최되기로 예정되어 있다. 이에 앞서 고척돔은 전면 개선과 안전 강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서울시는 이에 주목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직접 고척돔을 방문하여 준비 상황을 점검했고, 인파 관리와 안전요원 등을 확인했다. 또한, MLB 수준의 잔디와 조명을 갖추기 위해 고척돔은 꾸며져 있으며, 경기장은 교체가 이루어지고 안전 강화가 이뤄졌다.
이에 관련하여 오세훈 시장은 “완벽한 게임을 만들 것”이라고 밝히며, 오는 서울시리즈가 국제적 수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 상황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최초의 MLB 서울시리즈가 고척돔에서 성공적으로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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