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생활안전을 위해 안심마을보안관 프로그램을 전 자치구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안심마을보안관은 2021년부터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시민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동네를 순찰하고 위험을 예방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지난해에는 16개 자치구에서 활동하였으며, 올해부터는 25개 자치구로 확대된다. 이를 위해 시민들의 추천을 받아 활동구역을 선정할 예정이다. 안심마을보안관은 전직 경찰이나 군인 등 안전에 능숙한 인력으로 구성되며, 2인 1조로 활동한다.
서울시는 안심마을보안관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모든 자치구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생활환경을 개선하고자 한다. 시민들은 추천을 통해 활동구역을 선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동네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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