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흉기 피습을 당한 후 1시간 40분의 수술을 받았으며, 속목정맥 60%가 잘린 상태였다고 밝혔다. 서울대병원은 이 대표의 수술을 진행한 이식혈관외과 교수가 수술 성공 장담을 못 했던 상태였으며, 현재는 순조롭게 회복 중이지만 추가 감염 등의 우려로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의 수술을 집도한 서울대병원 이식혈관외과 교수는 수술 후에는 이 대표의 목 1.4cm 자상과 혈관 9개를 봉합했다고 밝혔으며, 동맥과 기도는 손상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서울대병원은 이 대표의 수술 경과를 지켜봐야 하며, 현재는 회복 중이지만 합병증 발생 등의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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