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 한파주의보

21일 오후 9시부터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되어 서울시가 24시간 비상 대응체계에 들어갔다고 밝혀졌습니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전날보다 10도 이상 기온이 낮아지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건 올해 처음이며, 이로 인해 서울시는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비상 대응체계에 진입했습니다. 서울시는 시민들에게 출근 및 외출 시에 따뜻하게 옷을 입고 특히 내일 출근길에는 두툼한 옷을 입을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한파주의보에 따라 적극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시민들에게 출근 및 외출 시에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추운 날씨에 대비하여 따뜻하게 옷을 입고 건강에 유의하며 일상생활을 보낼 것을 권고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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