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북권과 서남권 지역에서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하천 29곳에 대한 출입이 통제되었습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4시에 동북권, 오전 6시 25분에 서남권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전역에서는 시간당 5mm 정도의 비가 내리고 있으며, 강북권에서는 한때 시간당 50mm에 이르는 강한 비가 덮쳤습니다.
특히 강북구에서는 새벽에 강한 비가 내려 시민들에게 불편함을 겪게 했습니다. 한편 서울 서남권에도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는데, 강서구, 관악구, 영등포구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이에 따라 시내 29개의 하천에 대한 출입이 통제되었으며, 시민들은 안전에 주의해야 합니다.
기상청은 서울 동북권과 서남권에 발령한 호우주의보를 이날 오전 7시 30분에 해제했습니다. 현재 서울 전역에는 시간당 5mm 안팎의 비가 내리고 있으며, 오후 시간대에는 강우량이 조금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의 동북권과 서남권 지역에서 호우주의보가 발령되면서 시내 29개 하천 전체에 대한 출입이 통제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비 올 때는 안전에 유의하고, 필요시 비상근무에 임해야 합니다. 서울 지역의 비가 강하게 내리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 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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