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초중고 학생들의 수리력 저하 문제가 심각한 수준임이 확인되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학생 중 10명 중 1명 이상이 수리력 기초 미달 상태로 발견되었으며, 초등학교 4학년의 수리력 역시 1년 전보다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이 실시한 진단 검사 결과에 따르면, 고등학교 1학년과 중학교 2학년 학생들 중 10명 중 1명 이상이 수리력 기초 미달 상태였습니다. 또한 문해력 역시 검사 대상 전 학년에서 5명 중 1명꼴로 기초 수준 이하를 보여 문해력 저하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문해력과 수리력 중심의 진단검사는 코로나19 시대에 학생들의 학력이 저하된 것을 반영하여 개발되었으며, 서울시교육청은 이를 통해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확인하고 보완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총 4개 학년 학생 약 4만 5천 명이 이번 진단검사를 통해 문해력과 수리력을 확인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기초학력 보장과 미래 역량 함양을 위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서울시 교육당국은 학생들의 학력 저하를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욯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문해력과 수리력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여 보완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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