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의 멤버이자 고(故)인 종현의 친누나인 김소담 씨가 최근 심리상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김소담 씨는 지난 6일 재단법인 '빛이나'의 '청춘믿UP' 심리상담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영상에 출연하며 이를 알렸습니다.
김소담 씨는 '빛이나'의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이번 심리상담 프로젝트를 통해 고인 종현과 함께 이겨나갔으면 하는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 떠났던 종현의 누나로서 7년 만에 공개적으로 얼굴을 드러내며 많은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김소담 씨는 청년 문화예술인을 위한 지원 재단 '빛이나'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난 7일에는 재단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프로젝트인 '청춘믿UP'을 소개하는 영상에 출연하여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했습니다. 그녀는 7년 동안 숨어 지내는 동안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제는 함께 이겨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심리상담 프로젝트를 통해 김소담 씨는 혼자 힘들어하지 말고 함께 이겨나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친구들을 통해 공개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겠지만, 김소담 씨는 이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심리상담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샤이니 종현의 친누나 김소담 씨에게 응원과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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