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팀인 고양 소노가 안양 정관장을 이기고 KBL 컵대회에서 첫 승을 거뒀습니다. 7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소노는 83-77로 정관장을 이겼습니다. 윌리엄스 선수가 23점 1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고, 번즈 선수도 14점을 올렸습니다. 소노는 이번 경기로 1승 1패를 기록했지만 4강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정관장이 현대모비스를 이기고 C조에서 2승팀이 나오지 않는 상황을 기대해야 합니다. 이번 컵대회에는 총 11개팀이 참가하여 우승을 놓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소노는 외국 선수들의 활약을 통해 정관장을 꺾었는데, 특히 윌리엄스와 번즈의 공격이 정관장에게 큰 위협이 되었습니다. 다만 정관장은 이번 컵대회에 출전한 4강 팀 중 한팀으로, 이번 경기에서 소노를 이기는 데에 실패했습니다.
한편, 소노는 지난 시즌에는 리바운드에서 최하위를 기록했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육중해진 골밑을 바탕으로 윌리엄스와 번즈가 상대 골대를 통해 득점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소노의 외국인 선수인 앨런 윌리엄스가 이날 23점 10리바운드를 기록하여 팀에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열린 경기에서는 한국가스공사가 상무를 76-64로 이기는 한편, 소노는 정관장을 83-77로 이기면서 컵대회에서 첫 승을 거두었습니다. 소노는 현재 1승 1패로 경기를 마치고 있지만, 4강에 오르기 위해서는 정관장이 현대모비스를 이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양 소노는 외국 선수들의 뛰어난 활약으로 정관장을 이기고 KBL 컵대회에서 첫 승을 거두었습니다. 이번 경기를 통해 소노는 향후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다음 경기에서도 팀원들의 협력을 통해 더 좋은 성적을 이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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