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소노의 김강선이 15년간의 프로농구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도자로 새 출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강선은 소노의 주장으로 활약하며 팀을 이끌었던 선수로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김강선은 오는 2024-2025시즌 홈 개막전에서 은퇴식을 진행할 계획이며, 전력분석 코치로 팀에 남아 지도자로서의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된다. 소노의 관계자들은 김강선이 선수로 활동한 15년간을 돌아보며 그의 리더십과 노력을 치얼었다. 김강선은 대구 오리온스로부터 드래프트 1라운드 8순위로 입단하여 한 팀에서만 활동했던 선수로서 소노에 큰 기여를 했음을 강조했다.
김강선이 지도자로서의 첫 걸음을 내디딘 소식은 많은 팬들과 관심가는 눈길을 끌고 있다. 소노 구단은 김강선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며, 그의 활약을 기억하며 새로운 장을 함께 깨나갈 준비를 강조했다. 김강선의 향후 성공을 기대하며, 그가 소노의 새로운 선두주자로서 빛을 발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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