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시몬스 7번

토트넘은 손흥민의 떠남으로 비어진 7번 자리에 네덜란드 출신의 공격형 미드필더 사비 시몬스를 지정하였습니다. 시몬스는 30일 독일 프로축구팀 RB 라이프치히에서 영입된 선수로, 손흥민이 지닌 7번을 이어받게 되었습니다.

시몬스는 FC바르셀로나와 PSG 등에서 유스 출신이며, 2021년 PSG에서 프로 데뷔를 하였습니다. 그 뒤로는 PSV아인트호벤에서 임대 생활을 한 후 2023년 7월에 PSG로 복귀하였습니다. 이제 그는 토트넘에서 손흥민의 뒤를 이을 7번을 맡게 되었습니다.

토트넘은 공식적으로 사비 시몬스를 손흥민의 후계자로 발탁하였으며, 7번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손흥민은 2015년부터 2022년까지 토트넘에서 활약하면서 7번을 달았으며, 팀의 주장 역할도 맡았던 선수였습니다.

시몬스는 손흥민의 떠남으로 생겼던 '토트넘 7번'의 새로운 주인이 되어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손흥민의 행적을 이어받을 자신감을 드러내며, "손흥민이 이 번호로 엄청난 일을 해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구단과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선수였다. 이제 나도 이 번호로 나만의 이야기를 쓰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토트넘은 이들의 새로운 시작에 큰 기대를 걸고 있으며, 팀 내부 및 팬들도 시몬스가 손흥민의 업적을 계승하여 더 큰 성과를 이루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토트넘 7번'의 새로운 주인으로서 사비 시몬스가 자리 잡았습니다.

손흥민 시몬스 7번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PC 모바일 PC+모바일 블로그 수
검색량 확인하기

관련 이미지 갤러리

토트넘 7번 새 주인 사비 시몬스 손흥민 언급
손흥민 떠난 자리 토트넘 7번 달 사비 시몬스, 과연 성공할까?
'손흥민도 좋아요’ '7번' 후계자 시몬스 영입에 토트넘 팬 기대 폭발-토트넘 공격 재편의 중심에 선다
'7번' 유니폼 들고 포즈 취한 손흥민
손흥민 7번
손흥민은 다 준비했구나…월드컵서 '7번' 지운 마스크 쓴다, 왜
'손흥민 7번' 달고 '펄펄'…정우영이 날았다
손흥민 등번호 7번, '팀 에이스'로 활약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