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도중 불화로 손가락을 다친 손흥민의 상태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손흥민은 테이핑을 푼 상태로 훈련장을 찾아 팬과 사진을 찍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불화로 손가락을 다친 상태에서도 팀을 위해 뛸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준 손흥민에 대해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변함없는 지지를 보였다. 그러나 손가락은 아직도 부었는데도 손흥민은 웃는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로부터 응원을 받고 있다.
손흥민은 이번 프리미어리그에서도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손가락 상태는 쉽게 낫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의 강인한 의지와 열정은 팬들과 감독의 지지를 받으며 계속해서 팀을 이끌어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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