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빛바랜 활약 속에 프리미어리그 통산 120호골을 기록했지만, 토트넘은 리버풀에 2-4로 완패하며 4연패 수렁에 빠졌다.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은 팀을 이끌었지만, 토트넘은 UCL 출전권 가능성이 사실상 사라지는 상황에 처했다. 또한, 손흥민은 EPL 역대 득점 순위에서 공동 22위로 올라서 스티븐 제라드와 어깨를 나란히 할 뻔했으며, 리버풀을 상대로 5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지만 이 역시도 완패로 끝나는 결과였다.
손흥민의 노력과 활약에도 토트넘은 리버풀에 완패하며 4연패에 묻히는 결과를 받게 되었고, UCL 진출 가능성이 사실상 사라지는 상황 속에서 손흥민과 팀은 앞으로 어떤 변화와 도전을 이끌어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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