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의 손아섭 선수가 왼쪽 무릎 십자인대 부상으로 인해 장기이탈을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후반기 주장을 맡은 손아섭은 박민우 선수로 교체되었습니다.
손아섭 선수는 지난 4일 창원 SSG 랜더스전에서 박민우 선수와의 충돌 중 부상을 입었고, 이후 8일에 정밀한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 결과 왼쪽 무릎 후방 십자인대에 손상이 확인되어, 장기간의 치료와 휴식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내려졌습니다.
손아섭 선수는 지난 시즌부터 팀의 주장으로 활약해왔지만, 불의의 부상으로 인해 이번에는 박민우 선수가 후반기 주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손아섭 선수는 현재 시즌 타율 0.291로 활약 중이었으며, 7홈런 50타점 45득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의 결장으로 인해 팀의 선수들과 팬들은 손아섭 선수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부상을 통해 손아섭 선수의 장기이탈은 피할 수 없게 되었으며, NC 다이노스는 후반기에는 박민우 선수가 주장을 맡고 팀을 이끌 것으로 예상됩니다.손아섭 선수의 부상 이후 팀은 박민우 선수가 후반기 주장을 맡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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