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청장 박강수가 소각장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히며 서울시의 소각장 신규 건립 계획을 변경하라고 촉구한 뉴스 기사입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신규 소각장을 만드는 대신 기존 시설을 현대화하고 재활용률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그는 기존 4개의 소각장을 시설 개선하면 충분히 쓰레기 처리가 가능하다고 주장하였으며, 소각장 신설은 예산 낭비이며 기존 시설 개선이 더 바람직한 선택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추가 소각장 설치가 불가피해진 상황에서도 기존 소각장으로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마포구청장 박강수는 쓰레기 처리를 위해 신규 소각장을 설립하는 것보다 기존 시설을 개선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고 경제적이라고 주장하며, 서울시에게 소각장 신설 계획을 철회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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