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이 24일 첫 방송되었다. 이 드라마는 악마 뺨치는 도도희(김유정)와 악마 구원(송강)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출발했다.
김유정과 송강의 첫 만남부터 시작된 '마이 데몬'은 시청자들을 단숨에 홀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유정은 악마 뺨치는 도도희 역을 맡았으며, 송강은 악마 구원 역을 맡았다. 도도희와 구원의 캐릭터들은 강한 케미를 자랑하며 싸우고 함께하는 장면에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진 동행 장면에서는 김유정이 자신의 능력을 되찾기 위해 송강과 아찔한 동행을 이어갔다. 도도희와 구원의 귀여운 신경전과 매력적인 눈빛은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생생한 연기와 함께 전개되는 스토리도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첫 방송부터 뜨거운 기대 속에 시작된 '마이 데몬'은 김유정과 송강의 케미와 연기력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어냈다.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준 이 드라마는 다양한 매력을 지니고 있어 앞으로의 전개에도 기대감을 준다. 또한, 첫 방송 시청률 4.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마이 데몬'은 앞으로도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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