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18일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배우 소이현과 그의 부인 인교진 부부가 셋째 아이에 대한 계획을 공개하며 의견 차이를 드러내었습니다. 이들은 방송 400회를 맞아 '워너비 커플'로서 사랑을 받았던 인교진과 소이현 부부였습니다.
소이현은 두 딸을 키우며 사춘기에 대한 걱정으로 셋째 아이에 대한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늦둥이가 그렇게 예쁘대"라며 셋째를 향한 속마음을 드러내며 주변을 놀라게 했죠. 한편, 이번에 두 아이를 낳은 소이현은 정관수술을 포기하고 셋째 가능성을 열어두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인교진은 당혹스러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지금 늦둥이가 생겨서 아기를 낳으면, 하은이만 할 때 나는 60살이다"고 말했다.
이들은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400회 특집을 맞아 일상을 공개하였습니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셋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갈등을 드러내었습니다. 소이현은 "더 늦기 전에 셋째를"이라며 늦둥이 임신을 염두에 두었지만, 인교진은 생각만 하겠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소이현은 8월 11일 방송된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늦둥이 셋째 임신 계획을 예고하며 두 아이를 키우며 사춘기 걱정에 빠졌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계획해왔던 정관수술을 포기하고 셋째 가능성을 열어둘 것이라는 소이현의 발언에 인교진은 청천벽력 반응을 보였습니다.
소이현은 신상 침대를 보며 셋째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지만, 이에 대한 인교진의 반응은 차가웠습니다. 소이현은 늦둥이 셋째를 낳고 싶다는 고백을 하였지만, 인교진은 60세에 아빠가 될 것을 고려하여 셋째에 대한 생각을 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이처럼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는 셋째 아이에 대한 계획을 두고 엇갈린 반응을 보이며 갈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들은 현재 늦둥이 셋째에 대한 생각을 달리 가지고 있지만,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며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셋째 아이에 대한 계획은 두 사람의 가정 생활에 영향을 미칠 중요한 문제이므로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결정을 내리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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