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이 18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었습니다. 이번 특집에는 프로그램 400회를 기념하여 인교진과 소이현 부부가 5년 만에 다시 출연하여 근황을 밝혔습니다.
방송에서 소이현은 남편 인교진을 당황시키며 "행복을 강요하지 마"라고 말하는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 또한,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는 초등학생 자녀들의 재능을 자랑하는 모습도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분당 시청률은 4.8%까지 올랐습니다.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는 5년 만에 다시 등장하여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습니다. 부부는 묵혀둔 이몽들을 공개하며 감동을 전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교진과 소이현 부부는 자녀들의 근황을 공개하며 자랑스러워 했습니다. 두 딸은 4학년과 2학년에 각종 상장을 가득 받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결혼 11년 차에는 셋째 프로젝트도 준비 중이라고 밝히면서 늦둥이 셋째를 가족에 추가하려는 의지도 드러냈습니다.
종합하면, '동상이몽2'의 인교진과 소이현 부부는 5년 만에 부활하여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자녀들의 근황과 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애와 행복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부부는 묵혀둔 이몽들을 공개하며 감동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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