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여야가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합의했다고 합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원내지도부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만나서 728조 원에 해당하는 예산을 처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4조 3000억 원을 감액하고 필수 소요를 증액하는 등의 내용이 함께 합의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후 4시에 열리는 본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과 세입예산안 부수 법률안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국회 예산 심의를 통해 조직개편에 따른 이체 규모 등을 제외한 4조 3000억 원의 수준을 감액하는 방향으로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이번 합의를 통해 만약 본회의에서 예산안이 통과된다면, 5년 만에 법정 처리 시한을 준수하는 사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들은 이번 예산 합의가 국가의 발전과 공공서비스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여야의 내년도 예산안 합의는 국회의 중요한 소송임으로, 이에 대한 관심과 주목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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