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024년 서울형 늘봄학교 운영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에 따르면, 현재 서울 초등학교 38곳만이 1학기 늘봄학교를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2학기에는 전체 604개 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를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형 늘봄학교는 기존의 돌봄 교실과 방과후 학교를 통합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에게 학습과 돌봄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학생을 오전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학교에서 돌보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학기에는 서울시 내 38곳의 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를 운영하게 되었다.
서울시교육청은 늘봄학교에 대한 참여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 현재까지 신청한 초등학교는 총 38곳뿐이었다. 이는 신청 대상인 565개의 공립 초등학교 중 6%에 불과하다. 이에 따라 시교육청은 2학기부터는 전체 604개 초등학교에서 서울형 늘봄학교를 운영하기로 결정하였다.
2024년 서울형 늘봄학교가 서울시의 초등학교에서 실시되고 있다. 현재까지 1학기에는 38곳의 초등학교가 늘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참여율은 저조하지만 2학기부터는 전체 초등학교에서 서울형 늘봄학교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과 돌봄을 제공하고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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