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표 후보인 나경원씨가 경쟁 주자인 한동훈 후보를 향해 강한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나경원 후보는 한동훈 후보가 법무부 장관 시절 자신의 '패스트트랙 사건 공소 취소 부탁'을 거절한 것을 비판하며, "법무부 장관으로서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나경원 후보는 한동훈 후보를 겨냥해 "인혁당 피해자, 4·3은 주도적으로 챙기고 투쟁한 동지를 범법자로 만들어 불공정하게 대우했다"고 비판했습니다. 한동훈 후보의 '패스트트랙 사건 공소 취소 청탁' 발언을 집중 조명하며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나경원 후보는 한동훈 후보에 대해 "법무부 장관 당시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았다"며 "왜 우리 당을 외면했던 것이냐"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2019년 패스트트랙 투쟁은 '해야 할 일을 했던 것"이라고 강조하며 한동훈 후보를 비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나경원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19년 저의 패스트트랙 투쟁은 해야 할 일을 했던 것일 뿐"이라며 한동훈 후보의 발언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또한 "한동훈 후보는 투쟁한 동지를 범법자로 만들어 왜 우리 당을 외면한 것인가"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논란으로 나경원 후보와 한동훈 후보 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나경원 후보의 강한 비판과 한동훈 후보의 입장 차이가 더욱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 뉴스 기사에서는 국민의힘 대표 후보인 나경원씨가 한동훈 후보를 향해 법무부 장관 시절의 행동에 대해 비판하고 있음을 다루고 있습니다. 한동훈 후보의 '패스트트랙 사건 공소 취소 부탁' 관련 발언을 두고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양측의 입장 차이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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