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남태현과 함께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재판 중인 인플루언서 서민재가 최근 개명한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서민재는 개명에 대해 "불순한 의도는 없었다"고 밝혔으며, 개명을 한다 해도 범죄 기록 등과 같은 과거를 지울 수는 없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자신의 경우 전후 이름을 포함하여 신상정보가 노출돼 있어 신분 세탁이 불가능하다고 언급했다.
서민재는 남태현과의 마약 투약 사실을 폭로한 이후 '서은우'라는 이름으로 개명했으며, 개명에는 불순한 의도가 없었다고 명확히 밝혔다. 이에 대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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